메뉴판은 오늘 파는 것 그대로
소금빵이 품절되거나 신메뉴가 나오면 "이 메뉴 빼줘", "이거 추가해줘"처럼 말하면 그 자리에서 바뀌어요. 업체에 다시 연락할 필요가 없어요.
진짜 필요한 것
예쁜 사진보다 먼저 챙겨야 할 내용들이에요.
소금빵이 품절되거나 신메뉴가 나오면 "이 메뉴 빼줘", "이거 추가해줘"처럼 말하면 그 자리에서 바뀌어요. 업체에 다시 연락할 필요가 없어요.
스크롤을 여러 번 내려야 보이는 영업시간은 없는 것과 같아요. 첫 화면에서 바로 보이게 만들어요.
창가 자리, 로스팅 장면, 진열대 — 실제로 앉을 자리를 먼저 보여주면 방문을 결정하기 훨씬 쉬워져요.
카페는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 비중이 큰 업종이에요. 지도 링크와 주차 안내는 빠지면 안 돼요.
손님이 찍은 사진이 곧 광고예요. 인스타그램·네이버 플레이스로 이어지는 링크를 걸어두세요.
이렇게 굴러가요
"매일 아침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동네 카페예요"처럼 편하게 적으면 돼요.
소개·메뉴·영업시간·연락처가 담긴 초안이 만들어져요.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보면서 확인해요.
"품절 메뉴 빼줘", "영업시간 글씨 크게 해줘"처럼 말하면 그 부분만 바뀌어요.
그때부터 구독이 시작돼요. 발행 전까지는 결제가 없어요.
가격
메뉴가 많아도 부담 없어요. 먼저 무료로 만들어보고, 마음에 들 때 발행하면서 구독이 시작돼요.
무료로 먼저 만들어보고, 사이트를 공개(발행)할 때부터 구독이 시작돼요.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월 5,900원꼴이에요. 스탠다드는 월 19,900원(연납 시 월 11,900원꼴)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먼저 만들어볼 수 있어요. 실제로 사이트를 공개(발행)할 때부터 구독이 시작되고, 그다음부터 매달 요금이 나가요. 라이트는 월 9,900원,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월 5,900원꼴이에요. 스탠다드는 월 19,900원이에요.
아니요. 메뉴·영업시간·안내 문구는 구독 안에서 화면에 대고 말로 직접 고치시면 돼요. 고칠 때마다 따로 돈이 더 들지 않아요.
지금 구독에는 들어 있지 않아요. 필요한 범위는 대행 제작 문의에서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