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사진과 가격을 함께
사진과 가격이 나란히 있어야 해요. 품절되거나 시즌 메뉴가 바뀌면 "이 메뉴 빼줘"처럼 말해서 그 자리에서 고쳐요.
진짜 필요한 것
방문을 결정하기 직전 손님이 실제로 확인하는 내용 위주예요.
사진과 가격이 나란히 있어야 해요. 품절되거나 시즌 메뉴가 바뀌면 "이 메뉴 빼줘"처럼 말해서 그 자리에서 고쳐요.
예약이 되는 곳인지, 단체석이 있는지를 미리 알려주면 헛걸음과 전화 문의를 동시에 줄일 수 있어요.
특히 주점은 라스트오더 시간이 분명해야 해요. 애매하면 방문 직전에 발길을 돌려요.
초행길 손님을 위해 지도 링크, 주차 가능 여부, 가까운 대중교통 정보까지 담아둬요.
손님이 실제로 검색하는 채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링크를 걸어둬요.
이렇게 굴러가요
"퇴근길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소막창집이에요"처럼 편하게 적으면 돼요.
소개·메뉴·영업시간·연락처가 담긴 초안이 만들어져요.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보면서 확인해요.
"라스트오더 시간 바꿔줘", "이 메뉴 가격 수정해줘"처럼 말하면 그 부분만 바뀌어요.
그때부터 구독이 시작돼요. 발행 전까지는 결제가 없어요.
가격
메뉴가 많아도 부담 없어요. 먼저 무료로 만들어보고, 마음에 들 때 발행하면서 구독이 시작돼요.
무료로 먼저 만들어보고, 사이트를 공개(발행)할 때부터 구독이 시작돼요.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월 5,900원꼴이에요. 스탠다드는 월 19,900원(연납 시 월 11,900원꼴)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먼저 만들어볼 수 있어요. 실제로 사이트를 공개(발행)할 때부터 구독이 시작되고, 그다음부터 매달 요금이 나가요. 라이트는 월 9,900원,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월 5,900원꼴이에요. 스탠다드는 월 19,900원이에요.
아니요. 메뉴·가격·영업시간은 구독 안에서 화면에 대고 말로 직접 고치시면 돼요. 고칠 때마다 따로 돈이 더 들지 않아요.
지금 구독에는 들어 있지 않아요. 필요한 범위는 대행 제작 문의에서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