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조용히 흘러야
사람은 결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노바테크 솔루션즈는 2018년, 제조 현장에서 스프레드시트 대신 흐르는 데이터를 만들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200여 개 기업과 함께 공정을 잇는 얇은 데이터 계층을 만들어 왔습니다.
세 문장으로 정리한
노바테크가 하는 일.
보이지 않던 흐름을 데이터로.
공정과 물류의 이벤트를 표준화된 데이터로 변환해, 담당자가 화면 하나에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대체가 아니라 연결.
이미 자리 잡은 시스템을 걷어내지 않습니다. 그 사이를 잇는 얇고 견고한 계층이 되어, 기업이 스스로 진화할 수 있게 합니다.
화려함보다 정확함.
새로운 기술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방식으로, 오래 유지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착실히.
첫 계약부터 지금까지, 노바테크의 성장 속도는 고객사의 데이터가 정리되는 속도와 같았습니다.
서울에서 공동 창업. 제조 현장 데이터 통합에 집중하기로 결정.
OPC UA·MQTT 기반 표준 커넥터 첫 릴리스. 국내 중견 제조사 20곳 도입.
WMS·TMS 연동 모듈 추가. 물류 도메인 누적 도입사 50곳 돌파.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배포 정식 지원. 접근 권한·감사 로그 체계 개편.
국내 제조·물류 전 영역에 걸친 도입 사례를 확보. 다음 단계로 표준 데이터 모델을 준비 중.
일하는 방식에 대한
네 가지 원칙.
코드보다 태도가 먼저 흔들리면 시스템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이 원칙은 사내 리뷰의 기준선입니다.
가장 얇은 해법을 찾는다
문제가 크다고 시스템도 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얇은 해법이 가장 오래 갑니다.
현장의 언어를 존중한다
고객사에서 이미 쓰던 이름과 절차가 있습니다. 새 언어를 강요하지 않고, 그 위에 얹습니다.
담당자를 대신하지 않는다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노바테크는 그 사람이 상황을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돕는 도구입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되돌아본다
배포는 빠르게, 회고는 반드시. 잘못된 결정은 문서로 남겨 다음 담당자에게 인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