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 스마트팩토리
설비 가동률, 품질 편차, 예지 보전 지표를 하나의 뷰에서. 라인 확장 시 태그 매핑을 반복하지 않도록 표준화된 자산 모델을 제공합니다.
현장에는 이미 많은 시스템이 돌아갑니다. MES, WMS, ERP, PLC, 센서 로그 — 그러나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담당자는 여전히 스프레드시트로 정리합니다. 노바테크는 이 사이를 잇는 얇고 견고한 통합 계층을 제공합니다.
센서·설비·기간계 시스템에서 발생한 이벤트를 표준 스키마로 정규화하고, 실시간 스트림과 배치 처리를 하나의 파이프라인 안에서 관리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고, 사이를 잇는 것이 우리의 원칙입니다.
노바테크의 플랫폼은 네 개의 얇은 층으로 구성됩니다. 각 층은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확장할 수 있어, 필요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OPC UA·MQTT·REST·데이터베이스 CDC까지, 현장에서 쓰는 프로토콜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게이트웨이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모두 지원합니다.
설비마다 다른 태그 이름과 단위를 팀 공용 표준으로 정렬합니다. 스키마 이력이 남아, 규칙이 바뀌어도 과거 데이터를 그대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이벤트와 야간 집계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에서 관리합니다. 룰 기반 이상 탐지와 예측 모델을 필요한 지점에 그때그때 얹을 수 있습니다.
부서·역할별 데이터 접근 권한과 감사 로그를 세밀하게 관리합니다. 개인정보·영업기밀은 마스킹 규칙과 함께 흐르게 설계했습니다.
기업 안에서 쓰던 BI 도구, 사내 시스템, 협력사 포털까지 하나의 API로 연결합니다. 대시보드는 담당자가 직접 조립할 수 있습니다.
지표가 임계선을 벗어나면 담당자와 협력사에게 필요한 정보만 도달합니다. 알림 규칙은 코드가 아니라 표로 관리합니다.
범용 솔루션은 넓지만 얕기 마련입니다. 노바테크는 제조와 물류에 집중해, 현장에서 자주 쓰는 패턴을 라이브러리로 갖추고 있습니다.
설비 가동률, 품질 편차, 예지 보전 지표를 하나의 뷰에서. 라인 확장 시 태그 매핑을 반복하지 않도록 표준화된 자산 모델을 제공합니다.
입고·출고·재고·차량 이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협력사와의 데이터 교환은 표준 API로, 예외 상황은 담당자 손에 도달합니다.
큰 시스템 전환보다, 눈에 보이는 지표부터 잇습니다. 첫 3주 안에 한 개의 파이프라인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함께 확인합니다.
2주 이내. 데이터 소스 목록화, 핵심 지표 3개 합의, PoC 범위 확정.
3주 이내. 하나의 라인·창고를 대상으로 인제스트→대시보드까지 살립니다.
분기 단위. 자산·부서를 한 층씩 확장. 표준 스키마를 사내에 정착시킵니다.
담당자 교육과 문서화. 필요 시 24/7 기술 지원과 정기 튜닝을 병행합니다.
아니요. 노바테크는 대체가 아닌 연결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MES·WMS·ERP는 그대로 두고, 그 사이를 잇는 얇은 데이터 계층만 추가합니다. 기존 담당자의 업무 방식도 함께 존중합니다.
파일럿 파이프라인 기준 3주부터 시작합니다. 한 개의 라인이나 창고, 세 개 이내의 핵심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 결과를 보고 확장 범위를 결정합니다. 처음부터 전사 확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국내 제조 현장의 특성상 폐쇄망·하이브리드 요구가 많아,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함께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데이터가 사내를 벗어나지 않는 배포 옵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서·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감사 로그를 기본 제공합니다. 민감 정보는 정책에 따라 마스킹되어 흐르며, 접근 이력은 원본 그대로 보존합니다. 사내 SSO(SAML·OIDC)와 연동해 인증 체계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네. 노바테크는 데이터 소스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돈하는 역할입니다. 사내에서 이미 사용하는 BI·리포팅 도구는 그대로 두고, 표준화된 데이터셋과 API만 노바테크를 통해 공급받으면 됩니다.
기본은 담당자 교육과 문서화를 통한 사내 운영 이관입니다. 이후 필요에 따라 정기 튜닝, 24/7 기술 지원, 그리고 신규 자산 추가 시의 온보딩 지원을 옵션으로 제공합니다.